이정선 교육감 “오월 정신, 미래세대에 온전히 계승”

  • 등록 2025.05.19 17:50:16
크게보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18일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은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으며, 2천500여 명이 참여해 오월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1980년 5월의 희생은 민주주의의 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월 정신을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가르치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도 밝혔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앞으로도 5·18 교육 강화 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성의 nbu198ljm1@gmail.com
Copyright @한방통신사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