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정상화 위해 현장점검

  • 등록 2025.02.10 1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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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 “정상 운영 위한 정부 차원의 고민과 노력 당부”

 

(한국방송뉴스 통신사=신유철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이병진 국회의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지난 7일 실시했습니다.

 

이번 현장점검과 간담회는 국가재정으로 건립 및 운영되고 있는 국제여객터미널의 정상화를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터미널은 여객부두의 폭이 협소하고, 컨테이너야드(CY, Container Yard)의 면적이 부족하다는 등의 이유로 정상 운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정 시장은 “국가재정으로 새로 건립된 국제여객터미널이 현재 정상 운영되고 있지 않아 지역 사회가 크게 우려하고 있다”면서 “터미널의 정상 운영을 위해 정부 차원의 고민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신유철기자 nbu989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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