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일제강점기‘삼척임원리임야측량항일운동’ 새로운 내용 확인하는 값진 성과 올려

  • 등록 2024.02.27 11: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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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일제강점기 삼척임원리임야측량항일운동 연구 결과로 사건발생일, 피검인, 수형자 명단 및 내용 등을 새롭게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삼척시와 삼척임원리항일운동선양사업회(이사장 이종근)에 따르면, 지난 해 6월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 영동문화연구소 김동정 교수(역사교육과)측에 의뢰하여 진행한 연구 결과, 일본 아시아역사자료센터에서 「헌병하 사상등병면관강등처분1건」이라는 공문서를 찾아내어 임원리토지임야측량 항일운동시 총독부 촉탁 직원 측량기사 본간(本間)씨를 구타ㆍ살해한 날이 1914년 11월 11일이라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강원지사장총괄본부장 sun47net@g.skk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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