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반도체 도시 조성 현실화

  • 등록 2024.01.15 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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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0 기흥구 기흥ICT밸리에서 2024 신년 언론브리핑을 개최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도시 구상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 연말까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 분양 대상 37 필지의 83.8% 31 필지에 29 기업이 입주하겠다는 협약을 맺었다며 용인 르네상스의 동력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에 첨단기업이 모여들어 거대한 반도체 혁신 클러스터를 형성할 거라고 설명했다.

 

 

 

시장은 “세계적 반도체 기업들과 최고 수준의 IT 인재들을 모으려면 교통망도 반드시 갖춰야 한다”라며 시의 도로망 철도망 확충 계획도 전했다.

 

 

최고관리자 nbu989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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