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13회 직지배 차지 충북 학생 토론대회 성황리 개최

  • 등록 2024.09.30 14: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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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충북 직지와 토론연구회는 28(),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제13회 직지배 차지 충북 학생 토론대회를 진행했다.

1차 예선을 거친 57개팀의 114명의 초고등학생이 출전해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됐다.

사본 -충북교육청, 교육3주체가 함께 하는 정책 홍보 마라톤 대회 참가 사진 1.jpg

 

초등부 <인공지능(AI)의 발전은 인간에게 도움이 된다.>, 중등부 <인공지능(AI)이 만든 그림영상도 창작물로 인정해야 한다.>, 고등부 <탄소세를 도입해야 한다.> 등의 주제로 찬반토론 형식의 열띤 논쟁을 펼쳤다.

토론대회에 참여한 학생은 디지털 기술이 얼마나 위험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 알았고이번 토론을 통해 미래를 살아가는 지구생태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진 충북 직지와 토론 연구회장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한다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와 환경 리더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애기자 yel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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