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주교수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지명을 철회하라!
조해주교수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지명을 철회하라!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1.10 15: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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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역대 정권 어디에도 캠프인사 지명한적 없어!!!
자유한국당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이채익 의원(한국방송뉴스통신사)
자유한국당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이채익 의원(한국방송뉴스통신사)

국회 행정 안전 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채익 의원" 이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 상임위원에 지명한 조해주 국민대 겸임교수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이채익 의원은 기자회견문에서 역대의 어느 정권에도 대선캠프의 멤버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에 앉힌 적이 없으며, 캠프 백서에도 명백히 나와 있는 공명선거 특보 출신의 조해주 상임위원 지명자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 변명은 어불성설이라고 일축했다.

이어서 사실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과 사무처 직원들을 통솔하는 상임위원이야말로 비상근인 선거관리위원장을 대신하는 실질적 수장이라며, 문재인 정부가 사법과 언론에 이어  이제는 헌법기관마저 접수하여 자신의 철옹성을 쌓으려는 것이라며, 문제인 정권의 “권력 장악 음모”는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명백히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인사 존안 자료로 사용되는 선거 백서에 공명선거 특보로 올라 있는 "조해주" 지명자가 대선캠프 시절부터 지금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자리에 오르려고 열심히 일한 것은 선관위원회 사무처 직원도 다 아는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채익 의원 은 더불어 민주당이 어제 언급한 "강경근 전 상임위원" 과 "최윤희", "김용호"위원은 한번도 자유한국당 당적을 가지지 않은 순수 민간인이며, 이것은 더불어 민주당 이 사안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했다.

진정한 야당과의 협치를 원한다면 당장 청와대는 "조해주" 지명자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 위원 지명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며, "문재인 대통령" 은 국민을 기만한 것에 대해 분명히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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