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호텔르웬에서 열려
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호텔르웬에서 열려
  • 박재완 기자
  • 승인 2019.01.03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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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사진1)
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사진1)
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사진2)
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사진2)
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사진3)
새희망 2019 신년인사회 겸 제15회 전북경제대상 시상식 (사진3)

 

신년을 맞아 전북을 이끄는 경제인들과 사회단체장 그리고 정치인들이 1월 3일(목)  호텔르웬으로 모였다.

참석자들이 돌아가면서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갖고 덕담을 나누었고 국민의례에 이어 주요 내빈소개와 새해 도민들의 바람을 말하는 동영상 상영이 있었다.

이어 전북경제대상 시상으로 이어 졌다.

이 시상식은 15번째를 맞이하는 것으로 기업인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과 기업인이 존경받는 풍토조성을 위해 제정 됐다.

전북경제대상에는 아데카토리아(주)의 김영보 본부장이 완주산단에 100억원의 공장증설을 투자을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전북경제대상 본상 경영인 부문에는 지성주택건설 김영구 회장이 서민주거안정에 기영한 공로와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을 통한 사회봉사와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전북경제대상 본상 기업부문에는 씨제이제일제당 남원공장의 박종면 공장장이 글보벌사업확장을 위해 노력한 공로와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전주상공회의소 이선홍 회장은 “어느 한 부분만의 노력과 열정만으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없으며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며 이어“정부는 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펴야하고 기업인들은 가일층 분발해야한다.”면서 “위기는 또한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는“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상공인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지역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고 새해는 절차탁마의 정신으로 대도약을 이루어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시상에 이어 전주시립합창단의 축가가 있었고 참석자들을 대표해 박성일 완주군수의 축배 제의가 있었으며 오찬이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스피치웅변협회 김양옥 전북회장은 “해마다 경제인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전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담소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이 자리가 매우 뜻 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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