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진 해관, 한국 화장품 밀수 일당 적발
중국 톈진 해관, 한국 화장품 밀수 일당 적발
  • 조양덕 기자
  • 승인 2018.12.24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텐진해관 창고
텐진해관 창고

 

현지 매체 신경보(新京报)에 따르면 지난 13일 스킨, 로션, 마스크팩 등의 유명 한국산 화장품 31만 건, 1600만 위안(26억1440만원)에 해당하는 물품을 밀수하려던 쉬(许)모 씨와 왕(王)모 씨를 필두로 한 한국산 화장품 전문 밀수 일당이 톈진(天津) 해관에 적발됐다.

적발된 상품에는 설화수, 후, 라네즈 등 유명 한국산 화장품 브랜드들이 포함됐고, 로션, 스킨, 마스크, 에센스, 아이크림 등 다양한 제품과 한국산 일용품도 포함됐다.

현재 밀수업자 8명은 해관 밀수부문의 형사 강제 조치를 받고 있으며, 이 중 5명은 검찰에 송치돼 기소 심사 단계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889
  • 등록일 : 2017-12-21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방송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