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삼문송림, 구절초 8만여 송이 활짝 피어나
밀양시 삼문송림, 구절초 8만여 송이 활짝 피어나
  • 송상문
  • 승인 2018.10.11 22: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밀양시(시장 박일호)에서 삼문송림 내 조성한 구절초단지에 8만여 본의 구절초가 활짝 피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볼거리 제공과 함께 힐링과 산책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을에 피는 대표적인 야생화인 구절초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식물로 9월과 11월 사이에 담홍색 또는 백색의 꽃이 피며, 음력 9월 9일이 되면 아홉 마디가 되어 꽃이 핀다 하여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아름다운 송림과 어우러진 구절초 단지는 연인과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는 공간으로 인기가 높으며, 사진 작가들의 촬영 명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301
  • 팩스 : 02)766-15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김성진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22
  • 등록일 : 2016-07-26
  • 사업자번호 : 168-86-00483
  • 법인명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 제호 : KBNSnews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0
  • 등록일 : 2016-09-22
  • 발행일 : 2016-09-22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김성진
  • KBN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방송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