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전복사고 현장 3일째 지휘하고 있는 박경민 해양경찰청장
완도 전복사고 현장 3일째 지휘하고 있는 박경민 해양경찰청장
  • 김성진
  • 승인 2018.03.04 2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완도 전복사고 현장에서 3일째 현장을 지휘하고 있는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우측)은 2일 오후 회전익 항공기(S-92)를 이용, 남은 5명의 실종자에 대한 항공수색을 실시하고, 실종자 수색을 위해 경비함정 54척과 항공기 8대와 군, 경찰, 공무원, 민간인 등 총 37명을 동원해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해상, 육상, 공중의 입체적인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301
  • 팩스 : 02)766-15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김성진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22
  • 등록일 : 2016-07-26
  • 사업자번호 : 168-86-00483
  • 법인명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 제호 : KBNSnews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0
  • 등록일 : 2016-09-22
  • 발행일 : 2016-09-22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김성진
  • KBN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방송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