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시민행복프로젝트 운영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시민행복프로젝트 운영
  • 신유철
  • 승인 2021.02.20 0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랍 속 추억을 되찾아 드립니다
’영상은 물론 오디오 아날로그 테이프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
오디오 테이프도 디지털 변환 지원
시민행복프로젝트 담당자 지선호 팀장이 테이프 세척 및 디지털영상복원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시민행복프로젝트 담당자 지선호 팀장이 테이프 세척 및 디지털영상복원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박진식)가 시민의 편의와 만족을 위해 ‘시민행복프로젝트’를 확장 운영한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의 ‘시민행복프로젝트’는 결혼식, 돌잔치, 회갑연, 자녀 성장 비디오 등 다시 보고 싶은 추억의 테이프 영상물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로, 특히 올해부터는 오디오 테이프 또한 디지털 변환이 가능하다.

디지털화로 인해 가정의 각종 아날로그 테이프는 재생할 방법 없이 자리만 차지하는 신세다.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이러한 아날로그 테이프 속 시민들의 추억을 되돌려 주고자 ‘시민행복프로젝트’를 기획했으며, 2019년부터 148명의 시민에게 792개의 테이프를 접수 받아 총 1,584시간의 영상을 디지털 변환하는 등, 절찬리 운영 중이다.

접수된 테이프는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여 DVD에 담아 제공하며, USB 등 저장매체를 제출하면 제출된 저장매체에 영상을 담는 것 또한 가능하다. 공DVD, 변환기 유지보수 등 제반비용으로 인해 소정의 참가료 1,000원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민행복프로젝트의 담당자 지선호 팀장은 “행복특별시 의정부의 슬로건에 맞게 시민들에게 행복을 전함으로써 시민 여러분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도록 봉사하고 싶다.”며 “시민들이 가족 간, 이웃 간 추억을 되새기며 화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는 의정부 시민의 영상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시민 간의 소통과 지역사회의 원활한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공공미디어 서비스 시설로,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방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22
  • 등록일 : 2016-07-26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한방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