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시장, 한국판 그린·디지털 뉴딜 현장 간담회 참석
윤화섭 시장, 한국판 그린·디지털 뉴딜 현장 간담회 참석
  • 홍석준
  • 승인 2020.06.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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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 참석한 윤화섭 안산시장. (사진제공=안산시청)
간담회에 참석한 윤화섭 안산시장. (사진제공=안산시청)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26일 반월국가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 내 스마트혁신제조센터에서 열린 그린·디지털 뉴딜 사업 현장방문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활기찬 공단으로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이병기 대모엔지니어링대표, 윤종태 ()다진기업 대표이사 등 기업인대표 등 모두 20여명이 참석해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 제2차관은 스마트산단의 핵심 구성요소(제조혁신 쾌적한 근로·정주환경 창업과 신산업 활성화)를 디지털 중심으로 재설계해 스마트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산업 에너지소비의 77%를 점유하고, 온실가스 배출의 83%를 차지하는 산단의 에너지인프라를 개선해 에너지자립형 산단 조성에 정부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스마트허브는 국내 제조산업의 핵심으로, 부품·뿌리업체가 19678개에 달하는 밀집단지이자, 26만명의 근로자가 밀집해 있어, 생산방식·근로환경 디지털화에 따른 파급효과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이어 안산시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와 한양대 등 스마트제조 분야의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어, 한국형 뉴딜의 혁신성장 성과모델 구축에 가장 적합하다디지털·그린뉴딜의 원활한 추진으로 청년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활기찬 공단으로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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