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재난 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시행
양주시, 재난 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 시행
  • 나종권 기자
  • 승인 2020.05.22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731일까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 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재난 기본소득 찾아가는 서비스는 거동불편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요양병원·요양원 등 일시보호시설 거주자를 위해 담당 공무원과 이·통장, 시설장이 대리 신청한 후 선불카드(20만 원)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성호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소외된 시민들이 재난 기본소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신속 지급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22
  • 등록일 : 2016-07-26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방송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