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지역자활센터,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최종 인가
양주시 지역자활센터,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최종 인가
  • 채민아
  • 승인 2020.05.14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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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흥동)가 보건복지부에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최종 인가받았다.

사회적 협동조합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서비스와 안정적인 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비영리 협동조합을 의미한다.

센터는 지난해 9월 안정적인 취업기관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지역자활센터 유형 다변화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실사·면접을 거쳐 11일 사회적 협동조합 최종 인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가를 통해 저소득층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근로의욕이 있는 저소득층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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