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21일로 연기
경기도교육청,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21일로 연기
  • 신유철
  • 승인 2020.05.13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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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12일 고3 등교 개학 일정 변경에 따라‘4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일정을 이달 21일로 다시 연기했다고 밝혔다.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지난달 8일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증의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지난달 28일로 변경됐다가 이달 7일로, 다시 512일로 계속 미뤄진 바 있다.

황윤규 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장은 3 등교 개학 일정의 추가 연기 가능성을 고려해 5월 안에 개학하면 학력평가는 개학 다음 날 치르는 것으로 교육부와 협의했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시행 관련 내용을 안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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