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과 국민의 삶 지키는 것"이 국회의 최우선 의무!!!
"고용과 국민의 삶 지키는 것"이 국회의 최우선 의무!!!
  • 박상태 기자
  • 승인 2020.05.13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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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대면 서비스업 피해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황정민 대변인 논평!!!
논평하는 더불어민주당 신임 홍정민 원내대변인(한국방송통신사)
논평하는 더불어민주당 신임 홍정민 원내대변인(한국방송통신사)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이에 따른 고용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통계청의 4월 고용동향을 통해 파악된 고용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논평을 내놓았다.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오늘 발표된 통계청 4월 고용동향을 보면 3월에 이어 취업자 수가 연속으로 감소하고, 감소 폭도 크게 확대되었다며 숙박 및 음식점업, 교육 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대면 서비스 업종에서 피해가 본격화된 것"을 지적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 고용한파 장기화를 막고, 일자리와 국민을 지키기 위한 정부여당의 채비도 빨라지고 있다고 정부의 대응을 평가하면서, 정부는 지난 3월부터 다섯 차례의 "비상 경제 회의"를 통해 일자리, 민생, 기간산업을 지키기 위한 일자리 정책 패키지 10조 원, 민생금융 안정 프로그램 50조 원, 기업 구호 긴급자금 100조 원 등의 대책을 속도감 있게 내놓았다고 정부의 대책 강구를 호평하였다.

이어서 내일 열릴 "제3차 비상 경제 중앙대책 본부 회의"에서 55만 개 이상 직접 일자리의 신속 공급 방안을 내놓고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총체적 코로나 경제 대응책에 대해 “한국판 뉴딜”착수는 긴급구호 중심의 경제방 역 틀을 넘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경제체제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과감하고 치밀한 대응도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다면서, 재정 투입을 통한 경제 회복 대책들이 코로나를 이기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였다면 "한국판 뉴딜"은 경제 재도약의 신호탄이라고 논평했다.


홍 대변인은 중요한 것은 속도라고 강조하면서“국회는 신속한 3차 추경으로 정부의 대책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뒷받침하여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하며, 나아가 방역과 경제 위기 대응을 넘어 우리 삶의 방식과 경제, 산업, 사회,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포스트 코로나의 대전환을 준비하고 이를 위한 입법과제를 도출하는 것 또한 국회의 의무라며 국회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총선 직후 다른 모든 일은 제치고 국민의 소중한 일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경제 민주당’, ‘일자리 민주당’이 되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해온 바 있다고 밝힌 홍 대변인은 "21대 국회 원구성"이 완료되는 즉시 각 상임위별로 제일 우선적으로 고용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입법과제 도출 논의에 착수할 것이며, 논의 결과를 종합하여 국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여당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논평 말미에 홍정민 대변인은 “더불어 고용과 국민의 삶을 지키는 것은 정치권 모두가 함께 추진해야 하는 절박한 과제인 만큼 야당에서도 함께 논의에 착수해 ‘일하는 국회, 든든한 국회’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제안하는 것으로 논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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