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승리한 `민주당` `21대 첫 원내대표 경선` 레이스 신호탄!!
총선 승리한 `민주당` `21대 첫 원내대표 경선` 레이스 신호탄!!
  • 박상태 기자
  • 승인 2020.05.13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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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해철` 의원 21대 민주당 원내사령탑 출마 선언!!
강력한 민주적 리더십 세우겠다 천명!!!
21대 원내대표에 출마하는 전해철 의원(한국방송통신사)
21대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에 출마하는 전해철 의원(한국방송통신사)

21대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더불어민주당 첫 21대 국회 원내사령탑 선거에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그동안 20대에서 발목을 잡아온 세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압도적인 의석 확보로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그동안 추진해온 입법과제들의 진행에 탄력을 받게 된 `민주당`이 후반기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과 다음 대선을 준비할 민주당의 원내대표가 시작된 것이다.

이번 원내 대표는 향후 대권을 노리는 잠룡과 대선후보와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는 각 계파의 향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이다.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민주당` "21대 전반기 원내"를 이끄는 `원내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고 브리핑했다.

3선의 전해철 의원은 `노무현` 정부에서 수석을 지내고 민변 소속으로 활동 했으며 당내 안팎으로 신임이 두텁다는 평이다.

배포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이번 원내대표에 나서며 전 의원은 첫째 /코로나19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내세웠다.

전 세계가 당면한 미증유의 사태에서 기존의 방식이나 대응만으로는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전제하고 국회 차원의 "비상 경제 대책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경제 위기 극복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과감한 선제적 정책과 확실한 재정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만큼 당.정.청간의 대응방안을 긴밀하고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당차원의 기구를 만들어 퉅트랙으로 전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둘째/ 신뢰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당.정.청 협력이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를위해 당이 청와대와 정부와 일체감을 가지고 긴밀하게 소통하며 김급한 현안에 대해 즉시 협력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청와대` 와 소통하며 일로서 확실한 성과를 낼수 있는 원내대표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주요 국정현안 에 대한 정무적기획과 조율, 주용 성과 관리로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내도록 강력한 당정협력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셋째/  향후 일 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며 국민이 만들어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국회가 일하는 국회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넷째/ 의원 중심의 당운영이 되도록 실효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의원들이 일을 더 잘하도록 지원하고 정책정당으로 당의 체질을 개선하여 국회의원의 전문성, 관심분야에 따라서 제도적 개선을 대표 입법 브랜드로 당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협치의 제도화가 필요하다면서 민주당이 야당과 협력하는 정치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선 후 첫 국정운영의 시험대가 될 민주당의 원내대표 경선이 달아오를수록 다음 당권의 향방도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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