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위기 극복 위해 힘써
평택시의회,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위기 극복 위해 힘써
  • 신유철
  • 승인 2020.03.19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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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가 19일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0년 공무국외 출장을 전면 취소하고, 예산 15백만 원을 시민들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평택시의회 15명 의원은 만장일치로 이 같은 사안에 동의하고, 재난 기본소득 도입 등 해당 지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영화 의장은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과 경제적 위기 극복을 가장 우선시 생각하며, 중앙정부와 정치권이 빠른 대책 방안을 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병배 부의장은 이번 결정으로 인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수립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모두가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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