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e-book+ 온라인 박물관’ 운영
인천시, ‘e-book+ 온라인 박물관’ 운영
  • 채민아
  • 승인 2020.03.14 17: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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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휴관이 계속되는 박물관으로 인해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인천시가 온라인 박물관을 운영한다.

‘e-book+ 온라인 박물관은 시민들이 모바일이나 PC를 이용해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3차원으로 펼쳐진 박물관으로 들어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인천시는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로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제한되면서 시민들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온라인 박물관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박물관은 전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학습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며, 직접 박물관을 방문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book+ 온라인 박물관은 오는 30()부터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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