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확대 추진
인천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확대 추진
  • 김현수
  • 승인 2020.02.26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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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지역 공항·백화점 등 다중시설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확대운영키로 했다.

이 제도는 음식점 간 자율경쟁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식중독 발생을 감소시키고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통해 영업자의 매출액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232개소에 대하여 음식점 위생등급을 지정하여 전국1위의 성과를 내며 현재까지 총 411개소를 운영 중이다.

자세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현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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