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사태 종료 시까지 `중국인` 및 중국 입국 외국인의 입국금지 촉구!!!
한국당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사태 종료 시까지 `중국인` 및 중국 입국 외국인의 입국금지 촉구!!!
  • 박상태 기자
  • 승인 2020.02.13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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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안일한 대처 능력 국민을 위험에 빠트리는 행위!!
한국당 성일종 대변인 브리핑!!!
한국당 성일종 대변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사태 종료시 까지 중국인 및 중국입국외국인의 입국금지 촉구 결의안을 브리핑 하고 있다.(한국방송통신사)
한국당 성일종 대변인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사태 종료시 까지 중국인 및 중국입국외국인의 입국금지 촉구 결의안을 브리핑 하고 있다.(한국방송통신사)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일로에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28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여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중국인의 선별적 입국금지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있는 일부 마카오와 홍콩을 포함한 동남아 국가를 여행 자제국으로 주의할 것을 홍보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당은 오늘 국가의 `중국인 및 중국 출입 외국인에 대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비상 종료 시까지 입국 금지`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한국당 `성일종` 대변인은 오늘 한국당 차원의 대정부 촉구 결의안을 브리핑하고 정부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하는 내용의 브리핑을 내놓았다.

`성일종` 대변인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은 오늘 '우한 폐렴 비상사태 종료 시까지 중국인 및 중국 입국 외국인의 입국금지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알리면서 ”동 결의안은 우한 폐렴 비상사태 종료 시까지 아래의 세 가지 내용을 이행해 줄 것을 정부측에 촉구하는 내용“이라고 브리핑했다.

이어진 브리핑에서 한국당은 (1) 중국인의 전면입국 금지 (2) 선별 진료소가 제 기능과 역할을 제대로 충실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제반사항의 적극적인 지원 (3)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진자의 동선과 장소를 공개해 줄 것을 내용으로 하는 대정부 촉구 결의안 내용을 공개했다.

이어진 브리핑에서 성대변인은 “자유한국당은 해당 결의안을 민주당과 함께 발의하고자 했으나, 민주당은 '우한'이라는 단어를 트집 잡으며 응하지 않았다면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이때에도 중국의 눈치만 보는 여당의 모습에 우리는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정부에 대응 방침에 매우 유감의 뜻을 표했다.

중국정부의 일괄된 상황 발표에 WHO 사무국이 중국의 입장을 그대로 대변하면서, 중국의 대응을 칭찬 일색으로 평가하는 모습에 회원국들이 WHO가 중국의 눈치 보기를 하는 것 아니냐며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대중국 입장 표명도 이와 유사하다는 질타와 비판이 일고 있다.

`성일종` 대변인은 브리핑 말미에서 “결의안 발의는 시작일 뿐이라며 국회는 하루빨리 우한 폐렴 특위를 구성하여 일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며 그러나 민주당은 이마저도 '우한'이라는 단어를 빼야 한다며 응하지 않고 있다고 민주당과 정부의 대응 태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국당은 이번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해 " `우한 폐렴`이라는 명칭 사용을 고집하여 정부와 일부 시민사회로부터 WHO가 권고한 지역명 사용 자제와 공식 의학 명칭 사용을 일부러 사용하지 않고 이번 사태의 근원지인 `우한 폐렴`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므로 중국인 혐오 유도 와 정부의 대응에 대해 비판하려는 정치적 의도"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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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은 민주당에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인가? 아니면 중국정부인가? 중국 눈치 보느라 특위 구성 못 하겠다는 민주당은 각성하고 오늘이라도 당장 특위 구성에 응하라고 민주당의 특위 구성 동참을 강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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