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왕숙신도시 기업유치에 박차
남양주시, 왕숙신도시 기업유치에 박차
  • 신유철
  • 승인 2020.02.08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 왕숙신도시에 판교테크노밸리 2배 규모인 140의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는 가운데, 시는 IT, 바이오메티컬, 정밀화학분야, 농생명클러스터 등에서 해외투자기업과 앵커기업을 유치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지난 7일 한글과 컴퓨터로 잘 알려진 우리나라 대표 IT 글로벌기업 한컴그룹의 김상철 회장을 만나 왕숙신도시에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경쟁력을 설명하며 기업유치를 위한 의견을 피력했다.

조광한 시장은 왕숙신도시는 도시철도 유치 등으로 교통여건이 매우 뛰어나고 입주 기업에 대한 세제혜택이 주어지는 등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많은 장점이 있으며, 문화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임직원의 거주환경도 우수한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므로 한컴그룹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철 회장은 왕숙신도시는 남양주만의 특성을 살려 타 도시와 차별화된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양주는 지리적인 장점이 매우 크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좋은 생활환경만 갖춘다면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한컴그룹에서도 앞으로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한편 조광한 시장은 기업유치를 위해 지난 1월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을 만나 남양주 왕숙신도시 입주에 대한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방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122
  • 등록일 : 2016-07-26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방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