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영입인재 7호 안현정 교수
우리공화당 영입인재 7호 안현정 교수
  • 박상태 기자
  • 승인 2020.02.06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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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영입인재 7호 안현정 교수

오늘오후 정론관에서 조원진 공화당 대표와 함께 기자회견 조원진 당대표 새로운 젊은피 수혈로 정치혁명을 이루어 낼 것

보수대통합이 한국당과 새보수당, 야권과 시민사회 사이에서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원광대 교수인 안현정 박사를 영입인재 7호로 발표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다.

국회정론관에서 조원진 당대표와,인지현 수석대변인등이 당직자가 배석된 가운데 조원진 당 대표가 안현정 교수를 소개했다.

조 대표로부터 소개받은 안현정 교수는 현재 원광대에서 공간환경,산업디자인 전공 강의 및 연구를 하고 있는 교수로 디자인학 박사학위를 소지한 젊은 피 이다.

출사표에서 안교수는 박사과정에서 지각이론을 바탕으로 공간에서 중첩을 연구한 부분을 소개하며, 사람은 사물이나 공간을 지각함으로써 자신의 위치와 상황을 인식하며, 중첩은 깊이 차원에서 대상물의 순서를 결정하는데 특별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면서 자신이 해온 디자인 작업과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공화당의 발전과 승리에 제대로 한번 써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안교수는 많은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의 근간과 질서가 무너져 있는 현실에 심려가 크다며 목적을 위해 거짓된 수단과 방법도 난무하는 사회가 되었다고 진단했다.

발전은 반성에서 비롯된다며 20대 국회가 겨울이 되어 21대 국회는 우리공화당을 바탕으로 기강을 바로잡게 될 것이며 그 기강의 한 축에 자신의 디자인 적 사고와 방법으로 일임하겠노라고 출마의 변을 마쳤다.

이어서 조원진 당대표는 70년 역사상 국민들이 직접 응원하며 만들어 가는 당은 없었노라며 하루 수천명씩 입당하는 당원들은 우리공화당에 대한 국민들의 여망과 기대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보수가 수구화 되고 이익만을 탐한체 국회가 국민을 섬기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공화당을 통한 역사 바로세우기와 보수 대통합을 이루고 총선에 교섭단체로 승리하여 현재 국회와 정치권에 난무하는 기득권과 불법을 없애겠다고 일갈했다.

안교수와 같은 젊고 참신한 인재영입을 통해 우리공화당이 국민의 희망을 주는 새로운 보수대안세력으로 선거에 임하여 필승할 것을 강하게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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