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의 핵으로 떠오르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선의 핵으로 떠오르는 국가혁명배당금당
  • 박상태 기자
  • 승인 2020.02.06 16:13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선의 핵으로 떠오르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1위 허경영 당대표 국회입성 및 다수당선 유력해 보여

오는 415일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소리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은 정치권에 실망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본회의에 통과된 선거법개정안으로 인해 아직 선거구 획정도 안된 상황에 여야 공히 인물난을 겪고 있고, 회심의 일격을 노리는 야당은 보수대통합을 외치고 있으나 각자의 첨예한 이해 관계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혁명재당금당을 이끌고 있는 허경영대표와 국민혁명배당금당의 약진이 눈에 뛴다. 국민에게 결혼수당과 국민1인당 성인 기준 약150만원의 기본수당 플러스 알파에 국민채무를 1회에 한해 탕감하고 국회의원을 무보수로 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들을 내놓고 있는 국민혁병배당금당과 허경영 대표에게 일각에서는 허황된 꿈이라고 폄하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대표의 공약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공약 내용을 살펴 보면 공약의 내용과 그에 따른 재원 마련 계획안이 허황된 것이 아니고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누수된 국가 재정 정부가 챙기면 국민 복지 확장 가능해

현재 정부가 사용하고 있는 많은 부분의 재정을 손보고 화폐개혁을 통한 지하경제를 발굴하면 매년 사용되는 공약실현 재정에 대해 얼마든지 충당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재 정부 각 부처와 청와대 각 지자체에 집행되는 제정은 상당부분 소위 깜깜이 재정이 많고 그 예산집행의 타당성 근거가 불확실 한 애매모호한 성격의 예산도 많아 정부가 재정계획을 잘 집행하면 상당한 액수의 재정확보가 가능하며, 현행법에 전과자가 되어 국민의 절반이상이 벌금이상의 전과자가 되는 상황에서, 국민혁명배당금당의 제안대로 살인,성범죄, 강도,테러등의 강력범죄를 제외한 경법을 형법이 아닌 벌금제로 전환해서 재원을 마련하고 국민이 전돠자가 되는 일을 막자는 제안도 상당한 설득력을 가진다.

허경영 대표는 최소한의 세금납부로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생활을 추구하며 이로인한 안정된 삶과 내수시장 증진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허경영 대표 수권정당 가능하다. 남북통일을 이루고 판문점에 유엔 유치할 것!

허경영 대표는 이번 공약에서 판문점을 세계적 비무장 평화지대로 만들어 세계의 중심을 한반도로 옮기고 세계평화를 주도하며 남북통일을 이루겠다는 구상도 밝히고 있다.

남북이 평화통일을 이루고 세계적 주도국가로 가기 위한 유엔의 한반도 유치를 성사시켜 자연스런 한반도 부흥 프로세스를 이루겠다는 구상으로 대한민국호의 경영을 위한 포부를 밝히며 총선의 필승을 외치고 있다.

특히 국민들의 관심이 기존정치에 식상하고 새로운 정치 대안 세력으로 허경영대표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총선에 국회 교섭단체로서 3당의 위치도 바라 볼 수 있다는 당내부의 기대기류가 확산 되고 있다.

이는 이번 총선 출마예비후보 등록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지난달에 시작된 총선출마예비후보 등록에서 압도적 숫자로 우위를 점라고 있다. 이는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선거는 반드시 돌풍 일으킬 것

국가 혁명 배당금당의 관계자는 이번 선거에서 당의 돌풍을 확신하고 있었다. 허경영 대표가 가진 지식과 경륜은 상상을 초월하며 그는 준비된 지도자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실례로 지난 10년동안 정치적 고초를 겪은 허경영 대표는 수차례 대선후보로 나와 상당부분 동일한 공약을 외쳐 왔다. 그리고 불가능해 보인 허경영 대표의 정책들이 실제 정부정책에 상당수 반영된 것으로 확인 되어 허대표의 공약이 상당한 혜안과 식견을 가진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저출산 문제에 대해 신혼부부가 마음 놓고 결혼과 출산 양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사회적,경제적으로 보장하는 방안은 인구감소에 따른 후유증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현실적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정치권은 대한민국을 이끌 수 없다. 허경영 대표 인기 급상승

현재 유투브를 증심으로 허경영 대표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02023일 오전 9시 기준 허경영 유튜브 강연이 1억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허대표는 공식멘트를 통해 1억뷰 달성을 국민에게 감사하며 국민의 생사가 달린 문제부터 천문지리, 교양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국민들이 더 넓은 시야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데 허경영 강연이 길잡이를 해 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허 대표는 아버지가 자식에게 종자돈을 주었지만 부도로 좌절과 절망에 빠져 자식이 미래의 희망마저 버리는 것은 자신을 이끌어 주는 구심점이 없기 때문이다 라고 진단하고, 이는 마치, 우리나라 국민들이 구심점을 잃고 국론분열과 갈등을 반복하는 현상과 같은 것이라며 허경영 대표는 허경영 유튜부 강연은 난세에 영웅이 등장하는 메시지라고 정의했다.

20세이상 국민1인당 150만원을 매월 지급하는 국민배당금 실시등 33가지 공약을 발표한 국민혁명배당금당과 허경영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점점 커져 간다.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이번 21대 총선에서 허대표를 중심으로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약진이 정치판의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태함 2020-02-07 14:53:05
배당금만이 살길이다.

배당금받자 2020-02-07 11:44:16
언릉 .......배당금 받고 싶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889
  • 등록일 : 2017-12-21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방송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