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통위 과연 보수 빅 텐트론 가능할까?
혁통위 과연 보수 빅 텐트론 가능할까?
  • 박상태 기자
  • 승인 2020.01.21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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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통위 과연 보수 빅 텐트론 가능할까?

한국당,새보수당,시민단체 동상이몽 박형준 위원장 체제 도의 못해 각당 파열음

한국당과 황교안 대표가 새보수당과 유승민 대표가 제안한 보수통합3대원칙을 전격적으로 수용하고 혁통위 참여와 구성을 위한 대화의 창구를 연가운데 시민사회가 혁통위 위원장으로 추대한 박형준 위원장에 대해 한국당과 세보수당에서 역할론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관련 문제가 한국당의 일부 친박계에 민감한 문제임에도 새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는 황교안 한국당대표의 보수통합3대원칙 동의 선확인, 후 참여 라는 조건을 내걸었고, 한국당은 고민 끝에 제안을 수용하기로해 혁통위를 통한 새로운 신당과 보수집결의 기반이 확보 됐다.

그러나 언론 일각에서 보도된 내용대로 새보수당과 유승민 대표가 통합 신당에서 이번 총선공천의 상당한 지분을 요구하며, 한국당내 세보수당과 합당 내지 통합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확신 되고 있는 형국이다,

이에 반해 다각적으로 조금더 확장된 방향의 보수 통합을 원하는 시민단체와 박형준 위원장은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생각과는 많이 다른 듯 보인다.

혁통위 박형준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여러시민사회와 보수통합에 대해 개인적 노력을 펼쳐 왔으며, 안철수 전 대표를 포함한 모든 보수세력의 결집을 목표로 혁추위는 신당창당이 목표라고 밝혔다.

보수 통합에 대해 작년 팔월이후 지속적으로 지인들과 대화 해 왔으며, 대한민국 정치가 정치 편협이 아닌 포용과 협치로 나가야 함을 피력했다.

헌법적 가치위의 연합은 시너지 효과라면서 각 당이 자기입장을 관철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양보와 타협의 언칙에서 조건없이 원칙을 수용해야 한다고 못박았다.

 

210일 전 후를 예정으로 혁통위 완전체 구성과 이후 신당창당을 목표로 밝힌 가운데 각자의 이해관계가 상이하여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선의 결과가 향후 대선의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되는 바 보수세력의 연합이 이번 총선의 빅이슈가 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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