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체육회 이광재 전 상임부회장 화제의인물
목포시 체육회 이광재 전 상임부회장 화제의인물
  • 나종권 기자
  • 승인 2019.12.20 07: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해 4월 전국체전을 유치했지만, 지방선거 바람에 묻혀 충분한 조명을 받지 못한 목포시를 찾았습니다. 오는 2022년에 치러지는 제103회 전국체전의 주경기 개최지로 선정된 목포시는 지금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그 중심에 있는 인물을 인터뷰했습니다. 목포시 체육회 이광재 상임부회장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직 부회장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1. 목포시 체육회 이광재 전 상임부회장님, 전국체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하루가 바쁠텐데요, 사퇴하고 전직 부회장이 되었다고 하는데 어찌 된 일인가요?

2. , ‘민선체육회장 선거 대비를 위해 관련 규정에 따라 사퇴한 것이었군요. 그런데 2022년 전국체전은 목포시뿐만 아니라 전남 여러 곳에 분산되어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진행이 되는가요?

3. 아무래도 주 개최지인 목포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국체전의 성패가 좌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목포시가 전국체전을 잘 치르기 위해서는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4. 딱딱한 질문을 계속 드렸는데요, 이광재 전 부회장님께서 평생을 체육계에 투신한 이유와 걸어오신 길에 대해 잠깐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5. 말씀을 들으니 체육과 체육계에 깊은 애정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민선체육회장 시대를 맞아 지역의 체육계가 새롭게 지향해야 할 방향이 있다면 말씀을 좀 해주시죠.

6. 이번에 체육회장 선거를 치르게 된 것은 체육을 정치권으로부터 독립시키고자 하는 체육계의 의지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반영된 결과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회의 독립은 특히 재정문제 측면에서 보더라도 지방자치단체 협조 없이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자치단체와 체육회의 바람직한 관계는 어떤 것이라고 보시는지요.

7. ,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103회 전국체전을 유치한 목포시의 체육회 이광재 전 부회장님 모시고 여러 가지 얘기를 들어봤는데요 이 전 부회장님의 소망이 지역 체육계에서 잘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889
  • 등록일 : 2017-12-21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방송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