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해양경찰서, 기업형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부안 해양경찰서, 기업형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 신유철kbs1 기자
  • 승인 2019.12.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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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관내 시기별 고질적·기업형 불법어업 현황을 파악하여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맞춤형 단속활동을 실시하고자 202012월까지 관내 고질적·기업형 불법어업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그간의 중점 단속에도 불구하고 불법어업 발생건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불법어업행위가 성행하여 지역민의 강력한 단속 요구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부안 해경에서는 시기별, 해역별 특성에 따라 불법조업에 대한 맞춤형 단속을 실시하고 V-PASS 시스템 활용 불법어업 전력 어선 등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한다.

부안 해경 관계자는 수산자원을 남획하는 불법어업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으로 어업질서를 확립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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