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베트남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통상거점센터 구축
전북도, 베트남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해외 통상거점센터 구축
  • 신유철kbs1 기자
  • 승인 2019.11.11 12: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전라북도 일자리 경제국장을 비롯한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 도내 중소기업, 경진원 등 관계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해외통상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베트남 통상거점센터는 긴밀한 업무협력을 도모하고자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전북도는 수출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맞춰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기회의 땅’,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을 동남아 수출 거점으로 삼고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통상거점센터를 구축하게 되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베트남 통상거점센터를 통해 200여 업체의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였고, 도내 중소기업 80 업체를 대상으로 6회의 수출상담회 진행하여 상담액 821만 불, 계약(예상) 958만 불의 성과를 얻었다.

나석훈 일자리 경제국장은 축사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전북의 중소기업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동남아시아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889
  • 등록일 : 2017-12-21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방송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