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태풍 피해농가 일손 돕기 힘 보태
아산시, 태풍 피해농가 일손 돕기 힘 보태
  • 유성선 기자
  • 승인 2019.09.11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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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0일 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 와 벼농사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산시 음봉면과 둔포면은 전국적인 배 주산단지로 피해조사 결과 현재까지 피해현황은 낙과 피해 과수 농가의 경우 614 농가 면적 623ha, 시설 파손은 21 농가 3.48ha, 도복피해 벼는 60 농가 면적 32ha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시 공무원,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총 228명이 자율적으로 참해여 과수 재배지역 26 농가 16ha에 투입돼 낙과 피해농가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11일에는 긴급복구 인력 300여 명이 추가 투입돼 낙과 피해농가 및 농업용 시설물 철거 등을 지원해 농가가 신속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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