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복구를 위한 전 직원 신속 대응
포천시,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복구를 위한 전 직원 신속 대응
  • 신선철
  • 승인 2019.09.09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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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속한 피해 상황 파악 주문

 

박윤국 포천시장은 한반도 지역을 휩쓸고 간 태풍 링링의 피해경보 해제 후 피해 상황 조사를 위해 지난 89시를 기해 전 직원 비상근무를 발령, 관내 피해 현장을 살폈다.

13호 태풍 링링은 초속 52.5의 역대 5위급 강풍을 동반 한반도 전역을 강타 7일 관내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다.

시는 지난 7일 태풍 예비특보 및 태풍경보 발표 직후 자연재난 표준행동 매뉴얼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 공무원과 관계기관 및 지역 자율방재단 등 260여 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현장 피해 상황을 접한 박윤국 시장은 농작물 및 주택피해 등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도록 긴급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윤국 시장은 태풍 피해에 대해 신속, 정확히 파악하여 긴급복구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재난 상황에 미비점은 이번 기회를 통해 근본적으로 원인을 파악하라라고 지시하고 농민들에게는 자연재해에 따른 손해보험과 국·도비 지원 등 농민들 피해를 최소화하고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한 후 도로 및 기반시설의 경우 귀성길 및 성묫길에 불편이 없도록 추석 전에 신속히 복구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태풍 링링의 농작물 피해에 따른 상황 접수를 읍, , 동사무소를 통해 신속히 조사하고, 자연재난 구호 및 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복구지원체계를 운영해 재해보상에서 제외되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며 공공시설물 피해 상황은 오는 14, 사유시설은 17일까지 피해조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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