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동북아 물류 거점 항만 지역 평택항을 위한 간담회 마련
평택시의회, 동북아 물류 거점 항만 지역 평택항을 위한 간담회 마련
  • 신유철kbs1 기자
  • 승인 2019.08.31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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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 평택시의회(의장 권영화) 평택항 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한)가 평택항 항운 노동조합과 평택항의 발전 현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한 특위 위원장과 유승영 부위원장, 평택항 항운 노동조합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쓰레기 처리, 평택항 자동차 클러스트 개발 사항 등 평택항과 관련한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종한 위원장은 평택시의회에서도 동북아 물류 거점 항만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평택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을 넘어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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