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미사일 발사! 정부가 강력대응하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정부가 강력대응하라!!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8.16 1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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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간 대화를 위해 안보를 포기하는가?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 명의 논평!!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한국방송통신사)
자유한국당 김성원 대변인(한국방송통신사)

오늘 아침 `북한`이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번 발사한 `이스칸다르급`과 뒤이은 전술 지대지 탄도미사일인 북한판 `에이태큼스`(ATACMS) 미사일과 동일한 급의 신형 탄도 미사일로 알려졌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이 오전 8시 1분과 16분 두 차례에 걸쳐 강원 통천군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체 두발을 쐈으며, 발사체 고도는 약 30KM이며 비행거리는 약 230KM, 최대 속도 마하 6.1(시속 7466KM 이상)으로 평가했다.

오늘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김성원` 대변인 명의로 논평을 내놓았다.

논평에서 김 대변인은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하나 된 나라(One Korea)를 외친 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았다며, `대통령`의 생각이 북한과 동상이몽 임을 강조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올해 들어서만 8번째 도발이 있었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하던 강력한 군 방위력은 아직 발사체의 형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평했다.

`한국당`은 `정부`의 대북기조에 대하여 “대화 분위기는커녕 내민 손에 미사일로 응답하는 북한을 두고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대통령`의 고집에 국민의 시름은 깊어만 가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심지어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 평화통일 위원회(조평통)는 문재인 대통령 경축사에 대해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라며 남북 대화 기류를 일축했다.

앞서 `조평통`은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두고, 대변인 명의의 담화를 발표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더 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고 맹비난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을 남조선 당국자로 칭하며, ”보기 드물게 뻔뻔스러운 사람“ ”웃겨도 세게 웃기는 사람“등으로 표현하는 등의 망언에 가까운 발언을 퍼부었다.

이어진 논평에서 `한국당`은 “볼턴 미 국가 안보보좌관에 따르면 지난 판문점 회담 이후 어떤 실무협상의 시도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혀졌다며, `대통령`이 그토록 강조하던 운전자, 중재자 역할이 어떤 가시적인 성과도 내지 못했음이 드러난 것이라고 대통령의 비핵화 정책을 폄하했다. .

또한 여전히 요원한 통일 `대한민국`을 말하고, 일방적인 퍼주기가 아니라면서도 평화경제에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현재 청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현종` 국가 안보실 2차장이 얘기했던 '글로벌 호구'라는 표현을 어디에 써야 할지 재고해보라고 상기하며. 이미 북한은 어렵게 보낸 우리의 인도적 지원을 거절했고, 입에 담지 못할 막말로 우리를 호구 취급했다고 주장했다.

논평 말미에 김 대변인은 `끊임없는 `북한` 도발, 방향성 잃은 국방정책, 희박해지는 `한미일` 공조체제와 정부의 귀 막은 친북 기조로 인해 `대한민국`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하다고 현재의 상황을 평가하며, `자유한국당`은 국민이 불안하지 않은, 안보가 굳건한 `대한민국`과 새로운 한반도를 열어갈 당당한 평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 대전환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국민들께 약속드린다는 다짐으로 논평을 마쳤다.

아울러 북한에게 경고한다며 더 이상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반도`의 긴장을 높이는 무모한 도발을 하지 마라.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된 도발을 한다면 남북 관계의 악화는 물론이거니와 국제적 고립만 재촉할 뿐이란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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