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전주서 현장최고회의! 새로운 약자 소수 세력들과 연대할 것!!!
민주평화당 전주서 현장최고회의! 새로운 약자 소수 세력들과 연대할 것!!!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8.14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 지지도 7월보다 올라! 의미 부여!!
`박주현` 대변인 논평!!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한국방송통신사)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한국방송통신사)

지난 10일 대안 정치연대 소속 10명의 의원들이 탈당한 이후 빠른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민주평화당`이 오늘 `박주현` 수석대변인 명의로 당의 미래와 관련 논평을 내놓았다.

논평에서 `박주현` 대변인은 “ 당이 탈당한 의원들로 잠시 어려움을 겪었으나 빠르게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전주 동학혁명 기념관`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분위기를 전하며 `가습기 대책 위원회` 등 이제는 소수와 약자를 대표하는 세력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세력을 만드는 당의 진로를 모색하기로 했다며 전남, 전북지역의 민심과 당원들이 당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교섭단체 논의를 했던 `정의당`과 이제는 당이 필요로 하는 전문가들을 당안으로 모셔 당 안에서 일정 부분 활동 영역을 공유하며 당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실험적 정치의 장을 열려고 한다고 밝히고, 이러한 실험적인 정치가 새로운 당의 정체성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평했다.

`박주현` 대변인은 여론조사 기관인 알앤 서치 조사 내용을 밝히며 당이 어려움에 처했지만, 알앤 서치 여론조사에서 7월 5주 차 2.3%이던 지지율이 8월 2주 차 4.5%로 상승했다.

특히 전남지역에서는 지지도 2위, 그리고 경기도에서도 수위를 차지하는 등 국민들이 `평화당`의 행보에 대해 지지와 평가를 보내시는 것으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민주평화당`이 민생과 정치 현안에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정당이 되도록 국민들께서 지지해 주시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민주평화당은 분당 사태 이후 내년 총선을 대비한 여성 후보자와 청년 후보를 공개적으로 모집하는 등 발 빠르게 내년 총선에서 당의 쇄신과 지지율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박주현` 대변인이 밝힌 대로 정의당과의 연대가 이루어질 경우 향후 정국과 총선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889
  • 등록일 : 2017-12-21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방송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