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택배 없는 날’ 지정 논의에 정치권 동참해야”
정의당 “‘택배 없는 날’ 지정 논의에 정치권 동참해야”
  • 김은비 기자
  • 승인 2019.08.14 0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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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오현주 대변인은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택배 없는 날’ 지정 논의에 정치권도 동참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 대변인은 “단 하루의 여름 휴가도 꿈꿀 수 없는 택배 노동자들이 있다”며 “택배 노동자들이 직접 8월 16일과 17일을 '택배 없는 날'로 지정해, 여름 휴가를 갈 수 있게 해 달라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노동자들의 소박한 요구에 택배 회사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오 대변인은 “정치권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대변인은 “8월 16일, 17일을 '택배 없는 날'로 지정하기 위한 논의에 정치권도 동참해, 택배 노동자의 휴식과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면서, “모든 노동자들이 여름을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땀은 정의당이 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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