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락교회 전교인 여름 수련회 성황리에 성료!!!
`2019` 성락교회 전교인 여름 수련회 성황리에 성료!!!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8.13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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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 은혜로 충만 영적 재무장!!
성락교회 미래 50년 청사진 제시!!!
말씀을 증거하는 `김기동` 원로감독(한국방송통신사)
말씀을 증거하는 `김기동` 원로감독(한국방송통신사)
성령충만한 뜨거운 예배(한국방송통신사)
성령충만한 뜨거운 예배(한국방송통신사)
주여 부흥의 불을 주소서!(한국방송통신사)
주여 부흥의 불을 주소서!(한국방송통신사)

뜨거운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성령 충만한 가운데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2019 여름수련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2019 교회 표어인 `내 영혼아 교회를 수호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성락인`으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회복하고 교회를 사랑하며 복음을 증거하고 영혼을 사랑하며, 말씀으로 환원하여 성경을 닮는 성락교회 성도들로 교회를 수호하고 부흥에 힘쓰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1차와 2차, 두 차례에 걸쳐 열린 금번 수련회는 1차는 7월 30일~8월 2일까지 `몽산포 성락원`(충남 태안군 몽산포 해수욕장)에서, 2차는 8월 5일~8일까지 `크리스천 세계선교센터`(구로구 신도림동)에서 진행되었으며 연평균 5000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예수그리스도는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를 주제로 열린 제4차 `특별 신유 집회와 겸하여 진행된 이번 집회는, 말씀과 신유의 이적을 체험하는 성령 충만한 현장이 되도록 모든 프로그램을 최대한 단순히 하고 기도와 말씀, 신유와전도에 집중하도록 했다.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 부흥과 성장의 원동력인 말씀과 신유의 역사를 체험하고 그 역사를 계승 발전시켜 교회의 미래에도 지속적인 부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교회를 부흥 발전시킨 `김기동` 원로 감독의 신앙과 지도를 이어받은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이제 성락교회가 그동안 겪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교회의 수호와 부흥, 성장의 비전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되었다.

1차 수련회의 개회예배에 말씀을 증거 한 `김성현` 감독권 자는 교회의 미래 청사진을 성도들에게 제시했고, 폐회는 `이동재` 목사(목회 협력실장)이 말씀을 전했다.

1,2차 오전 성회와 저녁 성회 시 특별 신유 집회로 진행되어 오전에는 말씀과 부목사들의 안수 및 축사가, 저녁에는 신유 사역에 관한 은혜롭고 영감 있는 말씀이 증거 되었다.

`김기동` 원로 감독은 1,2차 연속 시리즈로 진행된 말씀에서 병 고침에 관한 성경적 영적 원리에 대하여 말씀을 증거했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고치셨으니 예수의 보혈로 죄사함을 받아야 육체의 치유를 받을 수 있고,(눅5:17-26) 예수께서 성령으로 병을 고치셨으니(행10:38)내 영혼이 성령충만하여 신유와 축귀가 일어나는 하나님의임재를 경험하자 또한 병고침은 믿음으로(마21:18-22)순종하여(요5:18)예수 이름으로 이루어지니(막16:14-20) 먼저 영에게 부어주신 진리와 보혈과 성령과 예수이름에 대하여 나라는 혼(인격)이 믿음으로 시인하며 순종할 때 ,영과 혼이 영혼으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육체의 순종을 이루고,육체의 온갖문제들이 해결받게 되어진다고 강조했다.

둘째날에는 오후 선택강의시간에 영적세계의 실상에 관하여 베뢰아 서적으로 강의하는 교육이 이루어졌고, 셌째날 성락인의 고백시간에는 교회창립 50주년에 대한 감사와 향후50년의 소망을 담은 찬양과 감사 간증과 기도의 시간이 있었다.

성실하고 친절한 응대와 봉사로 섬긴 봉사자와 스탭의 사역속에 시간시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예배속에서 재충전 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동안 함께하지 못한 믿음의 현제자매와 지체 드리고 가족들과 자연속에서 또 예배속에서 더욱 친밀해져 갔다. 훈련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향후 한국교회에 더욱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성락교회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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