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의열기념관, 방문객 꾸준히 증가...
밀양 의열기념관, 방문객 꾸준히 증가...
  • 이유진
  • 승인 2019.07.17 18: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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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독립운동 의열기념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꾸준히 늘고 있어, 국민 교육의 장으로서 큰 힘을 보태고 있다.

20183월 개관한 밀양독립운동 의열기념관은 밀양출신 독립 운동가들의 활동 동영상 등이 전시되고 있다.

의열단 창립단원 10명 중 김원봉, 윤세주, 한봉근, 김상윤 등 4명이 밀양출신이며, 특히, 밀양시 내이동은 밀양공립 보통학교터와 옛 밀양 경찰서터 등이 있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밀양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올해는 의열 애국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윤세주 생가지를 복원하는 등, 체험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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