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 전주풍남문에서 장애인인권 캠페인열어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 전주풍남문에서 장애인인권 캠페인열어
  • 박재완 기자
  • 승인 2019.07.12 16:07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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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장애인인권캠페인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김양옥 소장)는 12일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 이사들과 한국장애인기업협회 전주시지회관계자들 그리고 시민봉사자들과 함께 전주풍남문에서 장애인인권캠페인을 벌였다.

김양옥 소장은 “장애인 인권예방, 구제에 관심과 협조가 사람의 도시, 전북도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우리 모두 사회인식 개선에 노력합시다.”라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이 살기 좋은 고장 만들어 장애인 인권 보장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약100여명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왼쪽 강정원이사 오른쪽 최은영 참가자
왼쪽 강정원이사 오른쪽 최은영 참가자

 

강정원 이사는“웃음치료 강사로 활동하면서 약4년 동안 복지문제연구소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귀중한 것이지만 장애인인권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참여자 최은영씨는“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친구인 강정원이사의 권유로 참여하게 됐고, 장애인들을 위해 인권캠페인에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전북장애인복지문제연구소는 장애인인권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마다 장애인 복지증진대회, 장애인인권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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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2019-07-14 12:10:49
우리나라 장애인 10명 가운데 9명은 사고나 질병 등에 의한 후천적 장애가 많습니다.
복지부가 발표한 2018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장애인은 267만명입니다. 이정도면 전라북도 인구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장애인 인권 과 복지 등에 한치도 소홀함이 없어야합니다.

전북도민 2019-07-14 12:03:26
사람은 누구든 예비장애인입니다. 살면서 언제 어떻게 불의의 사가고 날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항상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대비를 해야 합니다.

초록별 2019-07-14 11:58:07
장애인이 대우받는 사회가 선진국입니다. 우리나리는 아직도 장애인들이 차별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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