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기자질의와 시 답변 방해한 시청기자실 k간사 논란 일어
전북 전주시, 기자질의와 시 답변 방해한 시청기자실 k간사 논란 일어
  • 안선랑
  • 승인 2019.07.05 13: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 전주시 김승수 시장의 민선7기 1주년 기념 기자회견장에서 질의 답변과정에서 각기 다른 주장으로 말싸움을 벌여 논란을 빚고 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시장을 비롯한 국장들과 기자 50여명이 참석, 지난 1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발표하고 기자들의 질의 응답을 받았다.

질의에 나선 A통신 유 모기자는 “전주시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행정이 엉망이고 심각하다”며 “종합리싸이클링타운 우수관에서 음폐수가 하천으로 유입돼 삼천천으로 흘러 금강까지 내려간다. 주민지원기금을 현금을 협의체에 줘서 불법과 비리가 만연한 상태"라며 폐기물 대책을 언급했다.

그러나 기자실 k간사는 반복적으로 불법비리에 관련한 시의 대책을 반복적으로 제지했다.

질의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한 김승수 시장은 민선식 복지환경국장에게 답변을 위임했으나, 민 국장은 현장실정을 몰라 동문서답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민 국장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답변을 하려는 순간 K 간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고성을 치며 국장의 답변까지 차단했다. 김승수 시장의 기자회견은 결국 K간사의 횡포로 30분만에 종료되었다.  66만 시민들의 알권리를 반복 차단한 것과 기자의 업무를 방해한 k간사에 대해 A통신은 엄정 대처할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889
  • 등록일 : 2017-12-21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방송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