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코어슬립매트리스” 개발자 배종문 대표를 만나다.
특허 “코어슬립매트리스” 개발자 배종문 대표를 만나다.
  • 박재완 기자
  • 승인 2019.06.13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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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은“코어슬립(CORE SLEEP)” 신혼침대로 선호한다.

 

특허 “코어슬립매트리스”기업 전경
특허 “코어슬립매트리스”기업, 황토코리아협동조합

 

사람의 신체의 장기는 생명의 약 1/3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생존과 직결돼 있을 정도로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끼치는 잠은 에너지를 보존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항상성 유지 기능을 한다.

또한 낮 동안 발생한 피로를 해소하고, 활동 중 학습한 다양한 기억과 정보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정보를 제거하는 학습 향상 효과가 있다.

이처럼 중요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단순히 피곤한 것을 넘어 인체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경우 잠을 쉽게 못 자는 불면증이나 자다가 깨는 횟수가 많은 경우 학업 성적도 낮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영국에서 발표된 한 연구논문에서는 수면 부족이 지속되면 뇌에 치매 단백질이 쌓여 알츠하이머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한마디로 잠 부족 혹은 질 낮은 수면이 지속되면 전 세대에 걸쳐 큰 병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면의 질을 높이는 특허 받은 코어슬립 매트리스가 주목받고 있는데, 특히 일반적인 스프링 침대와 다르게 폼(Foam)으로 이뤄진 ‘메모리 폼 매트리스’가 남다른 편안함으로 숙면을 유도한다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8년 연구 끝에 코어슬립메모리폼 침대개발 발명 특허를 받은 인체공학적인 설계 역시 주목할 만하다.

본래 허리 모습인 S커브를 받쳐 주는 시스템이 설계되어 비뚤어진 경추나 허리를

바로 잡는데 도움이 되며, 코어슬립의 통기성 젤이 받쳐 주어 숙면을 유도한다.

중심부에 8존과 특허 받은 엘라스토머 젤이 있어서 통풍이 잘되고 전신의 열을 내려줘 수면 중 땀이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적절하며, 엎드려 자도 호흡이 원활하기 때문에 수면 도움이 되고 엘라스토머 젤의 안정된 설계로 뒤척여도 어깨 눌림 현상이 없으며 중앙의 허리존의 영향으로 어떤 자세에서든 편안한 숙면을 누릴 수 있다.

코어슬립 개발자인 배종문 대표는 “발명특허는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이고 유일한 제품에만 부여한다. 우리는 세계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만들고 있고 세계 유일의 기능성 침대로 각국에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8년간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연구개발을 놓지 않고 현재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사용해보고 입소문을 내주신 고객들의 성원 때문 이었다” 면서 “우리 회사는 지역사회에사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영업이익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허를 개발하고 코어 스립매트리스 시장에 뛰어들면서 영업이익의 사회 환원까지 생각하는 배종문 대표의 보다 아름다운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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