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1주년" 한반도 평화의 이정표!
"북미정상회담 1주년" 한반도 평화의 이정표!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6.13 1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의 국회 등원 촉구!
더불어민주당 논평!!
북미 정상회담 1주년 논평 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대변인(한국방송뉴스통신사)
북미 정상회담 1주년 논평 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대변인(한국방송뉴스통신사)

오늘(12일)로 역사적 북미정상회담 1주년이다.

그동안 북미는 적대관계에서 상호 호혜적인 입장을 가지고 대화에 임해 왔다.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가시화 된 부분도 있고 소강 상태인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좋은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 비핵화 실현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현재 남북 및 북미 간 대화가 교착 상태인 가운데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북미 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서 논평을 내놓았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대변인 은 북미회담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의 이정표라고 정의 했다.

논평에서 “북한과 미국이 역사상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한지 1주년이다.

회담 자체만으로도 북미 70년의 적대관계와 마지막 남은 냉전의 고리를 끊는 의미가 있었다.”고 의미를 자평한 뒤 "북미 양측은 싱가포르 공동성명을 통해,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이바지 할 것으로 밝혔다면서 이는 상호불신과 평화의 부재가 북핵문재를 키웠고 비핵화를 어렵게 한다는 구조적 한계를 북미 모두가 인식한 결과" 라고 논평했다.

`싱가포르 회담` 정신은 쌓여온 불신을 해소하고 상대방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기전에 양측이 상호신뢰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과 의지가 우선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했다.

북미협상이 교착상태라고 진단 후 싱가포르 정신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면서 북미 양측은 불신과 오해를 풀기 위한 노력과 의지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기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하면서, 오늘 발표예정인 `문재인 대통령`의 오슬로 선언이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통일의 여정을 위해서는 국회 차원의 초당적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므로, `자유한국당`의 조건없는 국회등원을 다시한번 촉구하는 것으로 논평을 마쳤다.

여당과 청와대에 국회등원을 위한 사전 조건을 내세우며 국회등원을 포기한 `자유한국당`으로 인해 국회가 올스톱된 상황이다.

민생경제가 어렵고 산적한 현안이 쌓인 가운데 국회가 식물상태로 가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여당과 정부 그리고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소리에 겸허이 귀 기울여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206호(연지동)
  • 대표전화 : 02)766-1501
  • 팩스 : 02)765-8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방송통신사
  • 발행인 : 신유철
  • 편집인 : 신유철
  • 등록번호 : 서울 아 04889
  • 등록일 : 2017-12-21
  • 사업자번호 : 447-81-00979
  • 법인명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제호 : 한국언론포털통신사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35
  • 회장·발행인 : 신유철
  • 대표 : 권영분
  • 편집인 : 신유철
  • KBC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방송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bu9898@nate.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