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 위기 해결` 위해 무조건 `한국당` 국회 복귀 촉구!
`민생경제 위기 해결` 위해 무조건 `한국당` 국회 복귀 촉구!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6.04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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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 중 경제 분쟁과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
국회 분쟁으로 `민생경제` 올 스톱!!!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원내대변인(한국방송뉴스통신사)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원내대변인(한국방송뉴스통신사)

`한국은행`의 1분기 국민소득 잠정치가 발표되었다.

지난 4월 발표되었던 속보치보다 0.1% 하락된 0.4%로 조사되었다. 미 · 중 무역분쟁과 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판단된다.

국회 파행으로 민생법안 처리가 몇 달째 올 스톱 된 가운데 오늘 더불어민주당이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는 `자유한국당`에 조건 없는 국회 복귀를 촉구했다.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대변인은 “국민소득 잠정치 하향 조정에도 2015년 이후 하락 추세였던 노동소득 분배율과 국민소득 및 처분 가능 소득이 증가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논평했다.

미· 중 무역분쟁 고조와 글로벌 경기 침체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경제활력 제고와 경기 하방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중요한 대책이 민생 추경안 처리라고 강조했다.

민생추경을 뒷받침하기 위한 청년 기본법과 고교 무상교육에 필요한 초· 중등교육법,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최저임금 보안을 위한 최저임금법, 등 민생법안도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OECD가 이번 추경안이 경제활력을 제고할 것으로 분석하며, 확장적 재정정책을 권고했다.

민생 살리기 첫 번째 대책은 자유한국당의 거창한 위원회가 아닌 국회 정상화를 통한 추경안 처리라고 강조하면서, 끝없는 장외투쟁과 막말정치로는 민생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말미에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이 필요할 때라며 자유한국당의 초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실제로 올 상반기 물가지표와 경제동향에 따르면 전년도 대비 물가의 상승과 실질소득 감소, 자영업 경기 침체와 수출 감소 등 각종 지표로 실물경기가 어려운 것으로 보고된다.

넘치는 정쟁 속에 국민은 알 권리도 중요하지만 생존권을 보장받고 싶어 한다.

정부와 여당, 야당은 초당적으로 민심을 수용하고,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많은 시급한 민생현안 처리에 최우선적으로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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