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바른 미래` 원내대표 선출, `자유한국당 5.18 관련 논평!!
더불어민주당` `바른 미래` 원내대표 선출, `자유한국당 5.18 관련 논평!!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5.17 2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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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신환 의원의 `바른미래` 원내대표 선출로 `민주평화당` 3당의 원내대표 문제도 정리된 만큼 이젠 힘을 합쳐 민생에 나서야 할 때 라고 밝힌 후 `패스트 트랙 처리 문제` 등에서도 공조를 희망했다.

오 신임 원내대표가 당선 인사에서 화합과 자강의 길을 가기 위해 통합하고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신 만큼, 함께 민생국회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힌 박찬대 대변인은국회 정상화를 통해 더불어 바른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데 오신환 대표가 함께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논평했다..

이어서 `자유한국당`에 대해 "5.18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 김진태, 김순례 의원 등 3인의 징계가 유야 무야 된 것에 자유한국당은 5.18 망언을 훈장으로 생각하는가?" 비난했다.

논평에서 5.18 망언 3인에 대한 징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우리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히고, 한국 민주주의에 빛이자 빚5.18 광주 민주 항쟁을 왜곡하고 모욕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에 대한 징계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전에 사실상 불가능해졌고, `한국당`의 논의 지연으로 5.18특별 법 처리도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는 상황으로 이 책임은 한국당에 있다고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한국당`5.18 학살의 책임자인 전두환을 총재로 선출한 민정당(민주 정의당)의 후신인가? 비난하면서, `한국당`은 징계의결 요청에 대해 의원총회를 열 형편이 아니다’, ‘장외투쟁이라 어렵다등 핑계만 계속 되풀이하고 있다고 혹평했다.

5.18 망언은 사회통합을 위협하고, 장기적으로 정치 폭력을 조장할 가능성이 높아 이들에 대한 징계와 처벌은 우리 공동체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민생경제도 외면하고, 역사를 부정한 정치인에 대한 징계도 회피한 것은 `한국당` 스스로 품격 있는 보수 정치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경제와 보수의 품격을 포기하면서 지키고 싶은 가치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면서 망언 3인방에 대한 징계도 안 하고, 진상 규명 위원 재추천도 없이, 5.18 망언 의원들을 옹호한 유튜브를 국회로 초청해 행사를 개최했다고 힐난했다.

논평 말미에 "황교안 대표는 지역감정 조장을 위해 5.18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이라도 5.18 망언 정치인에 대한 징계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하면서 황교안 대표에게 5.18은 어떤 날이었는가? 질문하는 것으로 논평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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