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위한 `자유한국당 5대 중점 특위` 활동 보고!
국민 위한 `자유한국당 5대 중점 특위` 활동 보고!
  • 박상태 기자
  • 승인 2019.05.16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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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유한국당` `5대 중점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점검회의를 개최한 것에 대해 `이만희 대변인`이 브리핑을 내놓았다.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5대 중점 특위`에 대해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소득 주도 성장 폐기 및 경제활력 되살린`,`문재인 정권의 사법 장악 저지 및 사법부 독립 수호`, 방송장악 저지 및 KBS 수신료 분리징수` 그리고 `안전. 안심 365`특위로 구성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 5개월간 `5대 중점 특위`는 지역사회 및 각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 왔다면서 그 내용으로 우선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펼쳐 46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았고, 인천 남동 국가산업단지 방문 및 업체 대표 초청 현안 간담회 개최와 문재인 정권과 여당의 각종 사법부 독립 훼손 시도에 대한 사례 조사 및 성명서 발표, KBS의 불공정 방송 관련 항의 방문, `고성 속초` 산불피해 지역 경제살리기 캠페인 등을 진행해 왔다고 경과를 보고 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하여 `5대 중점 특위`는 재앙적 탈원전 저지와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해 지역주민, 시민 단체 등과 함께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대한민국의 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해 현장 방문 정책 간담회도 연속적으로 가질 계획임을 밝혔다.

문재인 정권의 사법부 장악 실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밴드 등 SNS를 통해 널리 알리고 법원 개혁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여 현 정권의 사법 장악 시도를 저지하고 사법부의 독립을 지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영방송 KBS에 대하여 공영방송임을 망각하고, 편향적 불공정 보도에 앞장서고 있다며, KBS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대국민 토론회 개최와 KBS 수신료 분리 징수 전국 서명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하여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등 특별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시. 군 등에 대해서는 지방비의 비율을 자율편성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민 생활 안전과 관련된 법안 발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이만희 원내대변인`은 브리핑 말미에 향후`5대 중점 특위`활동을 통해 문재인 정권과 여당에 맞서 싸울 것을 천명하며, 정책 정당, 수권 정당으로서 국민의 삶을 책임지고 더욱 밝은 대한민국의 내일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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