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대각개교절 104주년 맞이 열린음악회 열려
원불교 대각개교절 104주년 맞이 열린음악회 열려
  • 박재완 기자
  • 승인 2019.04.28 2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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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원음합창단
전북원음합창단
가수 진국이
가수 최형준

 

지난 27일 삼천천둔치광장에서 원불교104주년 맞이 열린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원불교 효자교당주최로 열렸으며 김희수 도의원을 비롯한 행사관계자와 전주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대각" 이란 진리를 크게 깨닫는다는 의미이고, 개교란 종교의 문을 연다는 뜻이다.

전북원음합창단의 합창과 인기가수 진국이 등이 출연해 차원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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