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다산 진건지구에 경기도시공사 발주 산업 폐기물 쓰레기 2-3개월째 방치
남양주 다산 진건지구에 경기도시공사 발주 산업 폐기물 쓰레기 2-3개월째 방치
  • 신유철 기자
  • 승인 2019.04.25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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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주민센터 주변 신축 건축현장, 4-1 17104.18 제곱미터, 4-2 18621.51 제곱미터 대형 공사현장주변 일대가 불법으로 몸살을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건설현장의 휀스가 인도 중간에 설치돼 있는 등 바로 옆 주변에는 허가받지 않은 컨테이너 3구 짜리 40여개 중 단 한 개도 허가받지 않고 가설물 설치를 해 불법으로 사용한 사실이 취재결과 밝혀져 문제가 되자, 해당 다산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 건축팀과, 환경팀은 뒤 늦게 현장 확인을 하는 등 뒷북 행정에 나서 시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더욱이 어처구니 없는 건 경기도시공사가 발주한 시공사는 공사 후 바로 처리해야하는 산업쓰레기들을 도로 주변에 흉물스럽게 방치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사는가 하면 비가 오면 침출수로 인한 수질오염이 예상돼 환경오염의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 으로 보인다며,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k모 시민은 현실성 없는 행정을 비난했습니다.

이와 관련 경기도시공사는 취재진에게 사실 확인해 조치하겠다고 전하고, 빠른 시일 내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같은 일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다산진건지구 경기도시공사 개발사업소 사업소장은 페기물이 있는 곳은 당시 현장 사무실이 있던 곳 라며 소각업체가 문제가 있어 새로운 폐기물처리 업체를 선정 중에 있다며, 새로운 업체가 선정되는 데로 10여일 안에 쌓아둔 폐기물은 바로 치우겠다고, 해명했습니다.

현장을 오가는 시민들은 경기도시공사와, 남양주시의 탁상행정을 비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 했습니다.

해당 주무관청인 다산주민센터 도시건축과 환경팀 이 과장은 현제까지는 민원이 제기된바 없었다며, 문제가 있는 곳이 있다면 현장 확인 후 관련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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