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동 보문산 상점가 상인회 – 대전사랑운동센터, 선물꾸러미 전달 - 취약계층 45가구에 사랑 가득 선물꾸러미 전달 -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유재경)은 대사동 보문산 상점가 상인회와 대전사랑운동센터가 지난 25일 대사동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식료품 키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물 꾸러미는 카레, 곰탕, 떡국떡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어려운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대전사랑운동센터 남재동 센터장은“상대적으로 외롭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제작했다”라며,“마음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사동 보문산 상점가 오만근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따뜻한 상점가 상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재경 동장은 “지역단체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나눔을 실천하는 대사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박용갑 의원 , “ 대전 · 충남 통합 무산되면 20 조 지원 · 공공기관 이전 물건너간다 ” - 3 일 원내대책회의서 국힘 결단 촉구 … “ 대전 · 충남만 소외 ” - 박용갑 의원 , “ 통합 무산 시 책임은 100% 국민의힘에 … 청년 고통 끝낼 유일 전략은 균형성장 ” ○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박용갑 의원 ( 대전 중구 ) 이 대전 · 충남 행정통합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국민의힘의 대승적 결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 ○ 박용갑 의원은 3 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제 70 차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 지방은 소멸의 벼랑 끝에 서 있다 ” 며 , “ 수도권 중심 일극 체제를 깨고 나갈 유일한 전략이 바로 균형성장 ” 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 ○ 박 의원은 특히 타 광역권과의 비교를 통해 충청권의 위기 상황을 진단했다 . 그는 “ 광주와 전남은 통합으로 20 조 원을 확보하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기회도 주어졌으며 , 대구와 경북 역시 통합을 요청하고 있다 ” 며 , “ 그런데 왜 국민의힘은 유독 우리 대전 · 충남만 반대하느냐 ” 고 말했다 . - 이어 박 의원은 통합 무산 시 닥칠 구체적인 경제적 손실을 조목조목 짚었다 . “ 통합이 무산
대전시교육청, 고위직 청렴 실천 서약 실시 -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책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 대전시교육청은 3월 3일, 시교육청 6층 중회의실에서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서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은 교육감 등 고위직이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고,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책임성과 윤리의식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및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솔선수범, 특혜 배제 및 권한남용 금지 등 공정한 업무 수행,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및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등의 실천 사항이 포함되었다. 특히 서약이 실질적인 청렴 문화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반부패·청렴 정책 세부 추진 과제와 연계하여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청렴 서약 실천에 이어 교육감이 주재하는 ‘반부패·청렴 정책 기획단’ 회의를 통해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기본 계획을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 책무다”라며 “고위직부
지난 2월 28일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주광덕 시장의 저서 ‘주광덕의 진심, 상상을 현실로’ 출판기념회가 수천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장은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하는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지도부와 정·관계 인사들의 축전이 이어졌으며,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조광한 국민의힘 남양주병 당협위원장,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유낙준 남양주갑 당협위원장, 이석우 전 남양주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약 7,000여(주최측 추산) 명의 시민과 각계 단체장들이 함께해 행사에 힘을 보탰다. 행사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리며 남양주시 종합운동장 일대는 큰 혼잡을 빚었으나, 시민들의 자발적인 질서 유지로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도로 정체가 발생했음에도 행사장 주변은 주 시장을 응원하는 시민들로 붐비며 ‘100만 미래 자족도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정운천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원유철·염동열·박대수·최교일 전 국회의원, 문무일 전 검찰총장, 백경현 구리시장, 제해종 삼육
- 소상공인 ‘생애주기 원스톱 365’ 및 ‘상가 내 아이돌봄’ 등 밀착 지원 강화 [원주=양호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반값원주’에 이어 원주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두 번째 승부수를 던졌다. 구 예비후보는 3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브랜드 ‘T5(트리플 파이브)’의 두 번째 비전인 ‘첨단원주’를 전격 발표했다. 지난주 발표한 ‘반값원주’가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민생 방패였다면, 이번 ‘첨단원주’는 산업·공간·교통을 결합해 원주의 성장 동력을 다시 가동하겠다는 강력한 미래 창(槍)이다. ■ 서원주, 의료AI 융합된 ‘제2의 판교’로 도약 구 예비후보가 제시한 ‘첨단원주’의 핵심축은 서원주를 국가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그는 원주가 20여 년간 쌓아온 의료기기 산업 토대에 AI와 데이터를 결합해 ‘서원주 의료AI 앵커연구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 및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의 정책 공조를 통해 ‘제2기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구 후보는 “단순한 공장이 아닌 연구소, 본사, R&D 센터가 모이는 고급 일자리 중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가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와 손잡고 3·1운동 정신과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에게 알렸다. 천안시는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주 나소카운티 루즈벨트 행정입법부 건물에서 열린 ‘3·1운동 기념식 및 제7회 유관순상 시상식’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과 나소카운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을 해외 청소년들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관순 열사의 용기와 정의를 주제로 한 감상문 심사를 통해 선정된 현지 고등학생 6명이 ‘유관순상’을 수상했다. 이들에게는 천안 북부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들이 후원한 총 7,000달러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시는 향후 유관순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교류도시인 나소카운티와 역사·교육·청소년 교류 분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의 축하 영상을 통해 유관순 열사의 정신은 특정 시대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공감과 연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국경을 넘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달 27일 마이어스 그레이트컨벤션에서 환경공무직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안산시 환경공무직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소속 환경공무직과 관련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근무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담소를 나누고, 팀별 윷놀이 경기를 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시 직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환경공무직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환경공무직의 사기진작과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윷놀이 대회 외에도 산업시찰, 가을 한마음 체육행사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야외무대에서 네팔의 대표 전통 명절인 ‘홀리(Holi) 축제’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네팔 공동체가 주최하고, 네팔 대사관과 네팔인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외국인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홀리 축제는 봄의 시작을 맞아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형형색색의 가루를 나누는 네팔의 대표 문화 축제다. 행사는 ▲색채 체험 ▲기념 공연 ▲전통문화 교류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직접 네팔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색채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색가루를 뿌리며 축복과 우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던 홀리 축제를 안산에서 다시 경험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여러 시민들과 색을 나누며 인사를 건네는 순간, 이곳이 또 하나의 고향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홀리 축제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전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달 27일 안산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안산시 외국인 주민 공동체 대상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입문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에 거주하는 난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외국인 주민 공동체 창업 성공 사례 ▲사회적기업 설립 절차 ▲외국인 주민 공동체 헤어 실습 ▲온라인 스토어 창업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창업 절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외국인 주민, 특히 난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사회적경제 교육과 맞춤형 상담, 전문 컨설팅을 연계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이달부터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에서 상반기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내·외국민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에 필요한 노트북도 미디어센터에서 무료로 대여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달 시작하는 ‘자르고 이어 붙이는 영상 편집의 시작’ 프로그램은 영상 편집 이론과 기법을 익히고 실제 편집 실습까지 진행해 보는 과정이다.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4월 ‘미니 다큐멘터리 제작’(4월 6일~29일, 8회) ▲5월 ‘AI로 살아나는 우리 민화, 느리게 흐르는 디지털 병풍 만들기’(5월 7일~29일, 8회) ▲6월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6월 2일~25일, 8회) 과정이 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지난달 27일 안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시·도의원, 보육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취임식에서는 제11대 신은정 회장의 이임과 제12대 최영미 회장의 취임을 공식화했다. 신은정 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해 준 원장님들과 교직원 덕분에 3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제12대 최영미 회장은 “그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온 신은정 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고”말했다. 이어 “보육의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아이·부모·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은정 전 회장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최영미 신임 회장의 비전과 함께 안산시 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산시는 길고양이 개체 수의 체계적 관리와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TNR)는 포획(Trap)·중성화수술(Neuter)·방사(Return)의 약자로, 도심과 주택가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을 억제하는 사업으로, 소음 등 주민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사업 대상은 몸무게 2kg 이상, 중성화되지 않은 길고양이다. 2kg 미만의 임신·포유 중인 고양이 또는 반려묘는 제외된다. 이미 중성화된 고양이는 왼쪽 귀 끝 일부가 절개돼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는 올해부터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 방식을 도입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일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시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다음 달 사업 물량을 선착순 접수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가 건강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