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완도군이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박람회 개막이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현장 점검과 최종 준비 작업이 전 분야에서 한층 더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중점 추진 과제 최종 보고회를 열고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최종적으로 조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보고회에서는 총 44개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한 세부 실행 계획과 추진 일정 전반이 종합적으로 공유됐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해조류 이해관과 주제관 등 전시시설 구축과 함께 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포함됐습니다. 또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와 해조류 생물 체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해양치유센터와 연계한 맨발 걷기 축제와 국제 심포지엄 등 학술·체험형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됩니다. 완도군은 국제 행사에 걸맞게 주요 거점별 통역 인력과 다국어 안내 시스템을 구축해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특히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은 4월 24일 상림공원 일원에서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인 ‘스프링피크(Spring Peak)’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자살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봄철 계절적 요인과 심리적 불안 증가로 자살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군민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우울·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상담, 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고위험군의 조기 발굴과 상담 연계를 지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양상호 함양부군수가 자살예방관으로 직접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자살예방관은 '자살예방법'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이행을 총괄하는 역할로, 지역별·연도별 자살예방대책의 시행을 조정·관리하고 정책 점검과 개선을 추진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함양군은 이날 활동을 계기로 분야별 자살 예방 정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민간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고현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해 4월까지 약 5개월간 추진됐다. 고현항 여객터미널 부지 11,289㎡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됐으며, 주차장·휴게실·쉼터·관리사무소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준공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전기풍 경남도의원,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거제시의원, 김환중 거제시 체육회장, 김일곤 거제시 파크골프협회장, 지영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등 여러 내빈들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개식·식사·축사·시타식 순으로 진행돼 지역민이 오랜 기간 염원해 온 거제시 최초 18홀 규모의 정식 파크골프장 조성을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기념사에서 “고현항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노력해주신 덕분에 오늘 준공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고현항 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의 생활체육 여건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암군이 이상기후와 농작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저온 피해와 집중호우, 폭염 등 자연재해가 반복되면서 농가 피해가 이어진 만큼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벼, 고구마, 콩 등 식량작물과 무화과, 배, 단감 등 과수를 포함해 총 7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 벼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군은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해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와 질병을 보장한다. 온열질환,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근골격계 질환 등이 보장 대상에 포함되며, 사망·장해와 상해·질병 치료도 상품별 기준에 따라 지원된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 15개 기종을 대상으로 운전 중 사고, 농기계 파손, 대인·대물 배상책임 등을 보장한다.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은 정부 50%에 도비 9%, 군비 21%가 추가 지원돼 총 80% 수준의 보험료를 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소방서는 2026년 4월 23일 오후 3시, 파주시 조리읍 오산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인투엠을 방문해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6년 3월 20일 대전 안전공업 자동차 공장 화재 사고를 계기로, 유사 업종 사업장의 화재 예방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지도에는 파주소방서 서장을 비롯해 예방대책팀장, 광탄119안전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인투엠 측에서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3명이 함께했다. 소방서 측은 회의실에서 관계자 환담을 진행한 뒤 공장 내부를 직접 시찰하며 안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순서로 점검을 이어갔다. 점검 주요 내용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례 전파 ▲소방관서 안전정책 안내 ▲분진폭발의 정의·특성 및 주의사항 교육 ▲불법건축물 관련 제도 개선사항 안내 ▲화재 시 초기진화 방법 및 신속 대피 요령 지도 ▲주변 위험요소 제거 지도 및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권고 등이다. 특히 전체 직원 14명 중 태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가 10명에 달해, 언어 장벽을 고려한 지속적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미담유치원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월 22일~4월 24일까지 유치원 강당에 펀펀 에어바운스 놀이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마린보이 에어바운스, 뛰뒤빵방 에어바운스, 미니 유니콘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디자인의 에어바운스 외에도 미니 롤러코스터와 미니 슬라이드, 볼풀장 체험 놀이를 함께 구성하여 미담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펀펀 놀이터는 전문 업체를 통해 설치‧운영됐으며 에어바운스 놀이에 앞서 전 학급은 에어바운스 놀이 사용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간단한 체조를 통해 몸을 풀어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반별 시간 배정과 안전요원 및 원내 사회복무요원의 지원을 받아 유아들은 온 몸으로 에어바운스 즐기며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 미담유치원 심미현 원장은 䄙년 중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우리 미담유치원 어린이들이 펀펀(fun fun)놀이터에서 안전하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신체 발달 및 즐거운 경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아람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과학과 함께 놀자!’라는 주제 아래 2026학년도 한아람 과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놀이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탐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년별 수준을 고려한 다채로운 ‘오감 만족’프로그램으로 1~2학년은 식물의 성장 원리를 배우고 직접 화분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였다. 3~4학년은 물리적 원리를 활용한 제작 활동에 집중했다. 3학년은 회전운동과 마찰력을 이용한 태엽 자동차 경주와 3D 입체 안경 체험을 진행했으며, 4학년은 기체의 성질을 활용한 ‘에어로켓 레이싱카’와 자석 자동차를 만들어 보드게임 대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5~6학년은 실과 및 과학 교과와 연계하여 발명 활동을 펼쳤다. 5학년은 ‘장애물 감시 착시 자동차’를 제작하며 고무 동력과 센서의 원리를 학습했고, 6학년은 탄성 로켓과 라이트펜 제작을 통해 미래 과학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창작물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청아초등학교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학년별로 나누어 ‘한마음 운동회’를 운영했다. 이번 운동회는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참여도와 안전을 높였다. 운동회는 1일차(1ܪ학년), 2일차(3ܬ학년), 3일차(2ܫ학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단체 경기와 개인 달리기가 펼쳐졌다. 학생들은 지구 나르기, 볼볼패스, 바구니 탑쌓기, 색판 뒤집기 등 다채로운 종목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학년별 수준에 맞춘 협동 중심 경기들이 눈길을 끌었다. 무지개 기차 릴레이, 바나나보트 릴레이, 줄다리기 등의 단체 활동에서는 친구들과 힘을 모아 목표를 이루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다. 또한 점심시간 이후 이어진 반별 대표 이어달리기는 힘찬 응원과 함께 운동회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운동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협력해서 경기를 하니 더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많이 웃고 즐길 수 있었어요.”, “우리 반이 함께 응원하고 달린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등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사랑학교는 4월 23일, 전교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학생,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협동 종목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마치는 시간까지 사랑으로 배려하고 함께하는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참여의 의미를 더욱 살려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학생 개개인의 성취와 도전을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행사 중간 중간에는 휴식과 소통을 위한 시간도 마련되어 학생들이 좀 더 여유롭게 친구 및 가족들과 어울리는 시간도 가졌다. 한사랑학교 교장은 “한사랑 두근두근 사랑모아 체육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라며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두근두근 사랑모아’체육대회는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닌, 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위례숲초는 4월 23일 학부모 공개수업을 운영하며 교실 수업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 공개수업은 교원의 전문적 소양과 자질을 신장하고 수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학부모의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활동은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전면적으로 운영되며, 담임교사뿐 아니라 영어·과학·체육 등 전담교사와 보건·영양·특수교사를 포함한 비교과 교사까지 참여한다. 이는 교과 수업뿐 아니라 학교 교육 전반을 학부모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취지다. 공개수업은 오전 9시부터 시작해 학년별·교과별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1교시에는 보건 및 영어, 특수교육 수업이 진행되고, 2~3교시에는 각 학년 담임 수업과 과학·영어 전담 수업이 이어진다. 4교시에는 체육관에서 체육 수업이 공개되며, 6교시에는 급식실에서 영양교사의 급식 참관 및 급식 과정이 공개된다. 교실 및 특별실, 체육관, 급식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학교는 공개수업에 앞서 가정통신문 발송과 수업 지도안 작성, 학생 관찰 자료 준비 등 사전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사랑학교는 4월 22일, 초록우산 한사랑마을, 한사랑영아원과 함께 학생, 교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을 줍는 하루’플로깅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교육 활동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사랑학교 학생자치회 임원들을 비롯한 교직원, 그리고 한사랑 마을과 한사랑영아원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교 주변 및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삼삼오오 조를 이루어 주변 환경을 살피며 플로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보람과 성취감을 느꼈다. 특히 학생들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환경을 지키는 주체로서 책임감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함께 걷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환경도 지킬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사랑학교 교장은 “이번 플로깅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 보호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배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지원초등학교 전교생이 함께하는 '봄놀이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본 프로그램은 전 학년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체험 활동으로 다양한 전통 놀이 교구를 이용한 활동뿐만 아니라, 전교생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신체 활동과 협동 중심의 전통 놀이(딱지치기, 대동놀이, 전통 놀이 도전 99초, 단체 줄다리기 등)와 레크리에이션 활동(달고나 게임, 스트로우 탑쌓기, 음악 퀴즈)에 참여했다. 전교생 모두가 함께 신체 활동을 기반으로 한 놀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협동 활동을 통한 배려와 책임감,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미션들을 친구들뿐만 아니라 선후배가 함께 해결하면서 광지원초 학생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과정에서 동료애가 깊어졌고, 앞으로도 친구들 뿐만 아니라 선후배가 모두 더 호흡이 잘 맞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라고 전했다. 광지원초등학교 교장은 “광지원은 선배는 후배를 챙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