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담양군이 대표 관광지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입장료를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제도를 시행합니다. 담양군은 오는 3월 21일부터 입장료 전액을 담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정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도는 관광객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방문객은 입장권 구매 즉시 동일 금액의 상품권을 지급받게 됩니다. 지급된 상품권은 담양군 내 음식점과 카페, 기념품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군은 이를 통해 관광객의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 경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군은 앞서 2월부터 약 두 달간 임시 환급쿠폰을 통해 시범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용 편의성과 가맹점 운영 방식 등 전반적인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했습니다. 21일부터는 성인 2천 원, 어린이 1천 원의 입장료 전액이 정식 상품권으로 환급됩니다. 다만 시범 운영 기간에 지급된 임시 쿠폰은 정식 상품권으로 교환되지 않습니다. 해당 쿠폰은 4월 30일까지 메타랜드와 담양읍 중앙로 일대 상가에서 사용해야 합니다. 또 상가에서 수거된 쿠폰은 6월 30일까지 군청에 환급 신청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팽성농협을 운영자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이 신청할 경우 일손을 적기에 작목별로 공급할 수 있도록 작목별 영농작업반을 구성하고 있다. 2025년도에는 영농작업반 12개를 구성하여 712농가에 총 6천648명의 인력을 중개했다. 농촌 일손이 필요할 경우,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농촌인력중개센터(031-8053-9908)’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에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에너지 절약과 시민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걷기 실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걷기는 교통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예방, 체중 관리, 스트레스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오는 대표적인 생활 속 운동이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면 만성질환 예방과 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걷기는 하루 30분 이상·주 5일 이상을 목표로 하되, 숨이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중등도가 적절하다. 연속 걷기가 부담스러우면 10분씩 나누어 걷기(10분ࡩ회)도 가능하다. 또한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점심 후 10분 걷기, 계단 이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권장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실천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증진 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과 건강증진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걷기(신체활동)뿐만 아니라 금연·절주·건강 체중 유지로 구성된 '4가지 건강생활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치료와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평택시는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치매 검진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검사 결과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원과 연계해 더 정밀한 진단과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후 검사 결과 치매로 최종 진단받은 대상자는 센터 등록을 통해 소득 기준에 따라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실종 예방 서비스 △조호물품 지원 △1:1 사례관리 △치매가족교실 △쉼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할수록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되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검진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새마을회는 지난 19일 고덕동 댕당공원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회장 우제욱)와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회장 손동옥)의 남녀지도자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로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약 1톤 정도 수거하며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연규창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내 고장을 만들기 위해 모이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평택시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해마다 봄철 국토 대청소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새마을회는 매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시작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자원 재활용 활동, 사랑의 고추장·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가 3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 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평택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접수된 611건 가운데 171건, 약 31억 원 규모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했다.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 규모는 56억 원이며, 공모 분야는 ▲평택시 전반의 현안 해소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제안서를 작성해 평택시청 더나은평택(주민참여예산 ' 주민참여예산 제안하기)을 통해 제출하거나, 평택시청 자치행정협치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주민참여예산 제안발굴 컨설팅’등을 통해 관련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보건소는 오는 4월 6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어린이 대상 ‘손 씻기 교육’을 운영하며,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관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네이버 폼을 통해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 시기부터 바른 건강예절과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형성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개인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이다. 신학기가 시작되는 봄철은 인플루엔자, 백일해, 수두 및 유행성이하선염 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로 기침예절과 마스크 착용,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 특히 손 씻기만으로도 수인성 질환은 50~70%, 호흡기 질환의 약 20%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린이 대상 교육은 전문 강사가 기관을 방문해 약 40분간 진행되며, 체험과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형광로션과 뷰박스를 활용해 손씻기 전‧후의 오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올바른 손씻기 6단계인 ▲손바닥 문지르기 ▲손등 문지르기 ▲손가락 사이 씻기 ▲두 손 모아 씻기, ▲엄지손가락 씻기 ▲손톱 밑 씻기 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는 3월 19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반려견 놀이터 2개소(미사아일랜드 펫존, 감일 펫존)에 ‘무인운영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 출입 수기명부를 QR 기반 전자 방식으로 전환해 이용 불편을 줄이고, 운영시간 확대를 통해 반려인들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설 관리의 효율성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무인운영 도입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은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확대된다. 확대된 시간 중 미사아일랜드 펫존은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감일 펫존은 오전 6시부터 10시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를 무인으로 운영해 시간대별 공백을 보완한다. 정기 휴무일은 미사아일랜드 펫존은 매주 월요일, 감일 펫존은 매주 화요일로 지정해 소독 및 시설 점검 시간을 확보한다. 향후 운영 안정화에 따라 휴무일 축소 및 운영시간 추가 연장도 검토할 계획이다. 해당 놀이터에는 IoT 기반 출입인증 시스템이 적용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반려동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휴먼시아2단지 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건강지원서비스는 이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손쉽게 건강 상담과 기초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검진 ▲대상자별 맞춤형 식습관 및 생활습관 개선 교육 ▲독거노인 안부 확인을 위한 대상자 발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를 통해 더 전문적이고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단순 건강검진을 넘어 돌봄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강화에 초점을 뒀다. 녹양동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적인 서비스로 확대 운영하여 꾸준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상 노인들은 “집 가까운 경로당에서 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매우 좋고 반갑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경섭 동장은 “찾아가는 건강지원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3월 18일 구급차의 적법한 운용 및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이송을 위해 관내 구급차를 대상으로 정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점검으로, 관내 의료기관 등에서 등록 및 운용 중인 40대의 특수·일반구급차를 대상으로 마련했다. 중점 점검사항은 ▲구급차 형태·표시 및 내부 기준 ▲의료장비·구급의약품 및 기타 의무설치 장비 확보 여부 ▲구급차 용도에 맞는 사용 여부 ▲구급차 관리 기준 준수 여부 ▲이송 처치료 부과와 수취 부합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발생한 기관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업무정지, 과태료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장연국 소장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구급차의 지속적인 정기 점검과 관리를 실시할 것”이라며 “구급차가 안전하게 운용되고,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전력 수요 증가와 에너지 정책 변화에 대응해, 연료전지와 태양광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전력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 정책 흐름에 맞춰,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에너지 구조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력자립 기반 구축 필요성…‘전기 소비도시’ 구조 개선 정부 에너지 정책이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소비하는 ‘지산지소’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전력 생산 기반 확보는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의정부시 전력자립률은 약 1% 수준으로, 경기도 평균(62%)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러한 구조는 향후 전력요금차등제가 도입될 경우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전력 생산 기반 확충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분산형 발전 확대…도시 여건에 맞는 현실적 대안 시는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도시 특성상 대규모 발전시설 부지 확보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적은 면적으로 효율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한 분산형 발전 방식을 중심으로 에너지 체계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7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약심사가 완료된 사업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청렴시민감사관, 감사담당관, 사업부서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수과에서 추진 중인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2단계)’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청렴시민감사관이 시공 과정을 꼼꼼히 살펴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시민의 눈높이로 직접 확인해 의미를 더했다.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침하 여부 ▲건설기계 사고 예방 조치 ▲주변 환경 사고 예방 조치 등을 점검하고, 공사 설계도서와 현장 시공의 일치 여부 등 계약심사 내용이 적정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하는 투명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